보면 한국인들 아직도 이불밖은 지옥이라는 가스라이팅에 사로잡혀서인지,
해외 나가면 지옥이다 이 소리만 반복하고, 막상 국내에서는 짐짝 소모품 취급당해도 묵묵히 견디며 스스로 채찍질이나 더 해대고 하는데,
한국에서 개발자로 잘되는 시나리오가 대체 뭐임?
내수시장 빨아먹으면서 빅테크 흉내내고, 휴게실에 그 막대기 돌려서 축구하는 그 놀이나 하는 회사에 사원증 걸고 다니고,
어디서 존나게 굴러먹던 년 데려와 나는 결혼에 성공했다! 자위하면서 모시고 사는거임?
한국만 나가면 자유가 펼쳐지고, 한국년들처럼 썩어빠진 년들한테 비위 안 맞춰도 되고, 소득도 해외 프리랜싱이면 달러로 받아서
원화 작살나도 나는 무사할텐데 왜 다들 한국거주를 고집하는걸까?
그정도로 한국에서 개발자로 사는게 안락함?
(한국 커뮤니티를 하며)
니가 말한거맞음. 한국은 내수 수준이 매우 낮아서 밥벌이할수있는거임. 오히려 해외나가면 수준이 매우 높아서 앵간한 개발자 인척하는애들은 못따라감
하는 말꼬라지보면 너는 중국 조선족이나 동남아 여자밖에 못만날듯
지금 방콕인데 여기 미인 존나 많음. 무슨 한국 마사지방에서 일하는 아줌매미같은줄 알어? 실상은 한녀 애들보다 훨씬 이쁜애들 널렸다
탈출해서 그런 거지나라 가서 거지로 잘 살아 안 말림
방콕 통화 달러임?
참고로 방콕 인당 GDP가 조선의 대구 인당 GDP보다 높다
방콕에서 달러는 안 쓰이지만 내가 하는일이 외국대상 프리랜싱이니까 그건 달러로 오지
대구랑 비교하노..
대구가 31년째 전국 최하위인데 ㅠㅋㅋㅋ 한 나라의 수도라는 곳이 최저시급도 안 주는 동네보다 쪼끔 더 잘 살아서 부럽네
어디 영미권으로 탈조센한거도 아니고 태국갔다고 뽕찬 놈은 또 처음 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