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한국인들 아직도 이불밖은 지옥이라는 가스라이팅에 사로잡혀서인지,


해외 나가면 지옥이다 이 소리만 반복하고, 막상 국내에서는 짐짝 소모품 취급당해도 묵묵히 견디며 스스로 채찍질이나 더 해대고 하는데,


한국에서 개발자로 잘되는 시나리오가 대체 뭐임?


내수시장 빨아먹으면서 빅테크 흉내내고, 휴게실에 그 막대기 돌려서 축구하는 그 놀이나 하는 회사에 사원증 걸고 다니고,


어디서 존나게 굴러먹던 년 데려와 나는 결혼에 성공했다! 자위하면서 모시고 사는거임?


한국만 나가면 자유가 펼쳐지고, 한국년들처럼 썩어빠진 년들한테 비위 안 맞춰도 되고, 소득도 해외 프리랜싱이면 달러로 받아서


원화 작살나도 나는 무사할텐데 왜 다들 한국거주를 고집하는걸까?


그정도로 한국에서 개발자로 사는게 안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