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상반기? 그쯤까지는 열심히 살았거든

그런데 2년정도 공부에 전념하지 못할만한 사정이 있었음


이제 상황이 괜찮아져서 다시 해보려고하는데 현타 너무 온다


옛날에 나보다 못했던 애들이, 심지어 내가 가르쳤던 애들이 나보다 실력 좋아진 것 같고

그 사이에 취업시장은 망가져있고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면서 살았던 것 같은데 너무 뒤처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