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이 그 llm이 지니는 의미 로직 아키텍쳐의 가능성은 뒤로한채

그래서 이것도 그냥 럭키심심이아님?


에러 존나터지는 코드만 양산하는데?

이후에 에이전트 격인 cursor 등장하고나서 코딩 깔끔하게 해내니까

그제서야 좀 반응이오는거임ㅋㅋ

하기사 알파고이후 딥러닝 7년동안 뭐 바꾼게 좆도없으니 사용 예시도 존나 한정적이었고. 개발자들은 못미더웠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