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든 그 미만 IT기업이든 간에 대부분 미국에 있긴 한데, 걔네들이 창출하는 고용이 제조업에 비해 훨씬 적은 것도 사실이잖아.


실리콘밸리의 잘 나가는 스타트업이라고 해도 수익을 내는 기업이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것 같고. 


애초에 걔네들도 실력없는 개발자랑 마케팅 못하는 마케터가 같이 창업하면 그게 스타트업이라는 밈도 있음.


다만 미국은 정부 프로젝트로 먹고 사는 개발자가 그리 많지는 않다는 게 차이점이네. 


어쨌든 자체 서비스 기업이 아닌 이상 대부분이 내수 하청으로 먹고사는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