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을 위해서 기술스택을 쌓자면서.
한국에서 자바 많이 쓰니까 자바는 공부해야된다는 식이나, 러스트가 대세니까 공부를 해야된다 뭐 이런 거.
이런 말 하는 사람들 대부분, 내 경험상.
상대 보고 자기가 공부한 거 맞춰달라는 거지. 내가 아는 거에 맞춰주려는 사람 못 봤음.
똑같은 사람들이라고 봄.
협업을 위해서 기술스택을 쌓자면서.
한국에서 자바 많이 쓰니까 자바는 공부해야된다는 식이나, 러스트가 대세니까 공부를 해야된다 뭐 이런 거.
이런 말 하는 사람들 대부분, 내 경험상.
상대 보고 자기가 공부한 거 맞춰달라는 거지. 내가 아는 거에 맞춰주려는 사람 못 봤음.
똑같은 사람들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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