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영국에 1년 좀 넘게 있었는데 작은 동내 레스토랑인데도 세련되게 홈페이지 만들고 관리를 하더라고. 예약도 가능하고.

그리고 거기서 만난 친구도 손세차 창업한다고 html템플렛 어디서 6만원 주고 사와서 나보고 홈페이지 만들어달라고 했음.

뭔가 전통적인 서구쪽(특히 나이좀 지긋한 사람)은 일반인도 이메일을 스팸 쌓아두는 곳이 아니라 진짜 연락 창구로 생각하고 그런 분위기가 있음

그래서 웹도 최저가 맞추는게 아니라 한 곳 정해서 계속 관리할듯?

그냥 내 뇌피셜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