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회사아니고 그냥 일반 중견기업 개발팀인데 첫회사임;;
현재 상황
업무는 백오피스인데 전산팀은 따로있어서 콜센터짓거리는안함
그리고 다들 개인플레이라 일적으로 뭐 부딪히지는 않음
야근안함
업무자동화가 주고 대부분 wpf로 처리해서줌..
가끔 외부 고객용으로 스프링, nextjs 끄적이는데 트래픽좆도없음 ㅇㅇ
맨날 여기있으면 좆된다좆된다 이직하자 하고있지만
회사 - 집 10분거리에 걍 월급루팡짓하다가 이직못하고 4년지나감..
이력서 쓰려고하면 회사에서 뭘 한게없어서 쓸내용이 없다보니 눈앞이 캄캄해지니까 이력서를 걍 안씀 ;;ㅋ
본인 좆된상황 받아들이고 여기서 뼈묻어야하냐?
나이는 31임... 올해지나면 ㄹㅇ 못나갈꺼같은데
현재연봉5200인데 시발 나가도 적응못하겟지?
그 연봉에 워라밸 꿀이면 있어야지
그런 회사는 망할거 같지만 않으면 뼈를 묻겠다는 생각으로 있으면 좋을듯
욕심 크면 나가구 아니면 걍 있으셈
갸꿀인디?
내가 그런데 있으면 평생 꿀빨면서 다니고 오픈소스 하나 잡아서 십년 잡고 기여해볼듯
ㄴㄴ 너처럼 적당히 널널해야 토이플젝이든 부업으로 사이트 개발하든 포폴만들 시간이 많아서 좋음
울회사 개발 ㄹㅇ개씹노근본이라 아이티회사는 어케일하는지 ㅈㄴ궁금함.. 제대로된 아이티회사가서 일해보고시ㅃ따
다른 아이티회사라고 근본일거란 환상에 빠지지 마라
젠킨스 이런거 다들쓸꺼아니야 우린그딴거없고 컨벤센도없고 소스코드공유도안하고 걍 자기영역은 자기말고아무도모름ㅅㅂㅋㅋ 문서관리도안함. 걍 프로그램돌아가기만하면 아무도 터치안하니까 다들 개판으로하는데 나도 똑같이개판으로 하니까 누가날갈궈줫으면좋겟어
나 같으면 걍 있을 거 같은데 니 욕심에 따라 다르지
꿀인데? 하면서 취미나 하고 운동해서 몸관리 하고 다른 개발자들 만나서 교류하면서 이야기 나눠봐
개꿀인데 걍 거기서 정년까지 버티셈
그런데서 취미로 사이드프젝 돌리느넥 개꿀인데
연봉 개꿀이네 뭐이리 마니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