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 1~2학년 때는 대회도 진짜 많이 나가고 수상도 하고 프로젝트도 많이 했는데
어느 순간 재미없어지고 힘들어서 안하게됨 그래서 군대로 도망갔고
그 이후로는 그냥 돈 되는 외주만 쭉 하고 있음..
문제는 초창기 때 한 프로젝트에서 건질만한 것도 없고 이후에 외주만 하다보니까 막상 취업할 때 됐는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음..
금융권 쪽으로 가고 싶은데 뭘 해야할까요
지금까지 한건
학력: 수도권 컴공
학점: 3.6(컴공, 경영 이중)
경력: 스타트업 짧게 3~6개월 (코로나 때 잠깐 다님)
자격증: sqld, 정보처리기사, adsp
수상: 각종 지자체 장려상급(원장, 도지사) 3~4개, 지자체 프로젝트 선정 및 진행 2개(각 1000만원 이상 규모)
어학: X
기타: 대기업 프로그래밍 교육봉사 3회, 연합동아리 운영진, 외주 5~6회
외주는 보통 업체끼고 중간에서 PM이나 프론트엔드 포지션으로 진행
어떻게 준비해야할까요..
얜 진짜 답이 없네..
뭘 보고 답이 없다는거?
학교에서 금융권 간 사람한테 물어보세요
외주한걸 넣어 비공개여도 뭘 했고 뭘 썼고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고 다 쓸 수 있잖아 - dc App
괜찮을까요? 외주 한 것도 인정해주나요
ㅇㅇ - dc App
감사합니다
근데 은행은 실력보다 학점우선이라 딱히 뭘 넣던말던 학교생활 잘한애들이 감.. 은행 가기 전에 생각 잘 하고 가라 코딩 공장수준으로 할 일 없고 다른 회사들도 그걸 알아서 이직도 힘듦 죽치고 평생 갈 거 아니면 고민좀 해봐 - dc App
평생 죽치고 살 회사가 좋아서요.. 하고싶은건 회사 밖에서 하고 싶어서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