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UTE_TCP(app, 123)(
        [](/* TODO: parameters */)
        {
            std::printf("123123123123\n");
            // TODO: return 처리
        });


HTTP path parameter 고려한 라우팅 성공해서 TCP도 지원해보려고 함.
123은 packet_id고 패킷 헤더에 있는 값으로 등록한 packet_id랑 매칭시켜서 라우팅함.
문제는... 버퍼 내용을 함수의 파라미터로 조립해서 자동화해주고싶은데 (de)serializer 인터페이스가 고민이네.
유저가 protobuf같은 라이브러리 사용한다고 하면 구조체를 자동생성해서 내부에 직접 함수를 만들긴 어려우니, (packet_id, buf, len, std::function)을 받게 해야하나.
그러면 id받아서 람다의 Args... 알아낼 수 있고. (de)serialize 함수인 std::function에서 시그니쳐 빼와서 타입 체크 가능하고...
아시발 고민이네. 템플릿도 뒤지게어렵고 ㅅㅂ GPT 없었으면 안그래도 없는 머리카락 다 빠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