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현직에 불만은 없는데 면접 익숙해질겸 여기저기 서류넣어 면접보는중인데면접준비하고 진행하면서 자신의 현재 상태 파악하는데 꽤 도움된듯그리고 난 천성아싸라그런지 깔쌈하고 멋드러지게 말하는걸 ㅈㄴ 못한다는걸 뼈저리 느끼는중
맞음 죽이되든 밥이되든 면접은 봐야함 어차피 회사 다니면서 면접보는거라 이상한 꼽주는 면접관이랑 엮여도 그냥 웃어넘기는 것도 가능
일정 잡는 노하우 있음? 맘에 드는 회사라도 월차 쓰고 가기 좀 아깝던데 어쩌다 여러곳에서 연락오면 월차 관리하기도 빡세고
근데 이거 부작용 살짝 우려됨
ㄹㅇ 미래에 지원할 회사 줄어드는거임 ㅇ
회사에 들키면 ㅈ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