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프로그래밍 언어 - 어셈블리 - 기계어 이렇게 배우잖슴 근데 사실은 사장과 코딩 노예 간의 자연어 단계가 더 있었음 그러니까 자연어 - 프로그래밍 언어 - 어셈블리 - 기계어 이거였던 거임 결국 프로그래밍의 최종 오의는 아가리 잘 터는 법이었던 거임 나중엔 정말로 횡설수설 하는 놈보다 아가리 잘 터는 놈이 AI로 개발 더 잘하는 시대가 올 듯
비유 ㅈㄴ못하네
비유를.. 한 적이 없지 않나?
꽤 좋은 관점이네, 조금 더 보완하자면 지금 쓰는 AI는 자연어 - 개발자가 다시 자연어로 AI코워킹 - 프로그래밍 언어 - 기계어인데 결국 결정권자가 직접 명령하면서 단계가 줄어들고 결정권자의 어휘력이나 이해력이 좋아질수록 제품 질이 좋아지게된다는 거지?
프로그래밍 언어랑 비슷한 거임 코딩이 어셈블리로 직접 코딩하는 게 아니지만 이해도가 높으면 더 잘할 수 있는 것처럼 자연어로 개발시켜도 구체성이 들어가면 AI가 더 잘할 것
이거의 연장선상이 '개발은 돈벌려고 하는것이다'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