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이 그것도 전공자면 학교에서 배운게 거의 다 인게 당연한거 아님?
아무리 요즘 취업난이라 어느 분야든 경력/경험이 중요시된다지만
신입한테 기술스택 요구하고 그거에 맞는 문제해결력 경험 요구하는분야는 IT말고 없을거다
에타에서 학점 캡스톤 얘기한다고 "아직 어리네" 이러는 건 뭐냐? 경력직 뽑냐? 신입뽑아서 니들이 가르쳐야지
학교수업도 별로야 국비도 별로야 부트캠프도 별로야 전공자가 학교수업+국비+부트캠프로 니들 신입교육 따로 안해도 된다고 무장하고와도 "회사의 문제를 해결 할 문제해결력"없다고 개무시할거면 걍 경력직이나 뽑지 신입을 왜 뽑냐?
신입이 그러면 회사 경험도 없는데 잠재성보고 뽑는거지 저걸 잠재성으로 취급 안할거면 걍 재능충 뽑겠다는거하고 다른게 뭐냐?
세상에 이런 분야가 어디있냐? 니들이 신입한테 원하는 인재가 뭐냐 도대체 ㅋㅋ
아니 무엇보다 니들은 신입 때 저렇게 무장하고 회사 문제까지 딱딱 해결할 실력 갖추고 들어왔냐?
학점 잘따와도 지랄 코딩테스트 풀어와도 지랄 포폴 만들어도 지랄
정작 그런거 해봤자 회사에서 하는거에 비하면 ㅈ밥이라고 별로 취급도 안할거면서
이럴거면 신입 왜 뽑냐 도대체 ㅋㅋㅋㅋ
경력보다싸니까뽑지 뭘왜뽑아새기야 ㅋ
다른분야도 비슷하게 가는중이고 이분야만의 일은 아님 결국 메타인지의 문제고 개발쪽이 상대적으로 더 능동적인 학습을 요구하다보니 능동적인 경험을 쌓지 못한 사람들이 저평가 받을뿐
이게 정론이다
꼰대들 많은 거 맞음. 꼰대들 신입 시절에는 IT라는 신문물에 남들보다 앞서간다는 자부심이 넘쳤거든. 근데 걔네들이 지금까지 뭐 첨단을 달리는 그런 사람들이냐? 아님. 직위는 높은데 아랫놈들한테 도태될지 모른다는 조바심에 권위만 내세우게 되는 건 IT 아니라도 추한 늙은이들의 보편적인 행태임. 근데 IT는 발전 속도가 빠른 만큼 늙은이들이 그런 감정 느끼기 쉽지.
대한민국의 개구린 기업문화 + IT 꼰대 합작품
근데 나이많은 꼰대만 그럴거같아보이는데 사실은 젊은사람 중심 회사가도 비슷비슷함 그리고 대기업이나 잘나가는 회사는 같은 신입이여도 학생대 지힘으로 뭔가 하나는 한애들이 매일같이 서류지원하기때문에 수동적인애들은 볼일 없지
개좆소에서 그러는건 ㅂㅅ들이네 안들어간게 다행이다하고 넘겨야지뭐
더 비싸도 엔비디아 살래? 라데온 살래?
1. 부트캠프는 메리트가 전혀없음 오히려 이상하게 배워올까봐 그게 더 걱정됨 2. 신입한테 많은거 바라지 않은데 본인이 한 거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얘기할 수 있어야 함 3. 능동적이건 수동적이건 뭘 했는지는 알아야 뽑을 거 아니냐 학점만 보고 얘가 어떤 문제해결능력과 대처력을 가졌는지 판단하는게 불가능함 신입한테 CS 전혀 안물어보지만 자기가 뭘 했다고 적었으면 그거에 대해 로직이나 논리로는 답변할 수 있어야함 근데 플젝이고 머고 안적혀있으면 그걸 물어볼 구석이 안 나올 뿐임 아무것도 없는애를 그럼 로또 뽑듯이 뽑을 순 없잖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