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노트
1. 태블릿을 산다
2. 책을 한 권 고른다3. 모르는 용어가 나온다
4. 용어를 노트에 적는다
5. 육하원칙에 따라 간략하게 설명한다
언제, 어떻게, 왜, 누가, 무엇을, 어디서
6. 애매한 표현은 특별표시하고 chatGPT에 집요하게 물어본다
7. 중복된 용어인데 다르게 설명한다
8. 기존 필기랑 비교한다. 새롭게 추가하거나 수정한다
9. 스터디를 구한다
10. 공부한 개념에 대해 서로 가르친다
고민노트
1. 고민할 걸 적는다
2. 멍때릴 때 왜 그런지 생각한다
3. chatGPT에 집요하게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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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남에게 가하는 비판은 자신의 현 상황을 정확히 표현하는 법인 것 알지?
ㄴ 개쌉소리노 무의식적으로 튀어나오는 욕이나 그렇지 백인이 까만색이라 흑인차별하는줄 아는 저능아
ㄴ 혼잣말이시죠?
ㄴ 알았다 알았어.. 키배하고 싶냐? 난 안하련다
육하원칙 따져서 생략할 땐 생략해야지.. 많이 긁혔니? 내가 긁어서 미안하다
스터디 모집하는 건 학습법이 아니냐? 참 딴지걸고 싶어서 발정이 났구나. 그렇게 따지고 싶으면 댓창에서 그러지 말고 현피라도 뜨자
실습 없이 코박고 책만 보는건 별로 안 좋음 gpt랑 문답하는거도 솔직히 환각 생각하면 그닥이라곤 생각하는데 효과봤단 사람도 았어서 뭐라 말은 못하겠농
동의함. 다만 이론적인 개념을 전부 실습할 수도 없고, 실습한다 한들 한 번 보고 잊는 개념도 있음. 따라서 기본적으로는 책에서 하라는대로 하되, 개념별로 요약노트를 만들어 보고 싶을 때 보면 좋다는 거임.
그리고 gpt 존나 설명 잘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