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나 프로그래밍언어나 특정 경계를 넘으면 술술 잘 되는 시점이 있음


나는 한 2~3년차 쯤이였는데


난 이 때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8년차인 지금은 부끄럽지만 최신 트랜드 따라가는 거나 코드 효율 생각하면서 짜는게 그 때에서 멈췃다.


대신 겉핥기로 여러 분야 알게되서 아는척을 잘 하게 됨


이거면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