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코딩할때부터 남이 최대한 내가 만든것만 쓰고싶다라는 이상한 생각때문에
OS나 컴파일러도 직접 만들어보고 오픈소스에 기여하면서 시간 보냈는데
막상 졸업할 때 되니까 이런 적성을 살릴 수 있는 직군이 있는지 모르겠음..
그냥 부모님 가게 도우면서 취미로 해야 하나 생각도 했는데 그러기엔 보낸 시간이 너무 아깝다..
처음 코딩할때부터 남이 최대한 내가 만든것만 쓰고싶다라는 이상한 생각때문에
OS나 컴파일러도 직접 만들어보고 오픈소스에 기여하면서 시간 보냈는데
막상 졸업할 때 되니까 이런 적성을 살릴 수 있는 직군이 있는지 모르겠음..
그냥 부모님 가게 도우면서 취미로 해야 하나 생각도 했는데 그러기엔 보낸 시간이 너무 아깝다..
Canonical 같은 회사
임베디드 ㄱ
하모니카 OS
사실 니가 한거 제대로 살릴 타겟 기업이 없음. 대신, 프로그래밍 기반이 뛰어난게 장점이고. 그러니까 그냥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회사 대기업부터 쭉 넣으셈 ㅋㅋ
레드햇
나랑 비슷하네... 그런 프로젝트 하니까 정작 기업에서 원하는 기술 스택이 아닌지 취업이 잘 안됨... 네이버 같은 기본기 + 개발에 대한 열정 원하는 회사가 잘 맞을듯
템플os 개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