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코딩할때부터 남이 최대한 내가 만든것만 쓰고싶다라는 이상한 생각때문에

OS나 컴파일러도 직접 만들어보고 오픈소스에 기여하면서 시간 보냈는데

막상 졸업할 때 되니까 이런 적성을 살릴 수 있는 직군이 있는지 모르겠음..

그냥 부모님 가게 도우면서 취미로 해야 하나 생각도 했는데 그러기엔 보낸 시간이 너무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