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어는 모호해서 자연어로만 코딩할 수가 없음.



AI가  코딩을 못한다 잘한다 문제가 아니라,


사용자의 지시가 엉터리면 못만듬.


만드는 사람 능력에 따라 제한이 걸림.


잘 지시하려면 코딩을 알아야 함.




개발 초기에는 그냥 몇가지 아이디어만 제시하면 되니,


바이브 코딩도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프로젝트 규모가 커지면 꼬이는 지점이 생김


그 때 부터는  코딩을 분석해서 정확히 지시해야 함.




AGI가 나와서 장기 계획 까지 하면서 완전히 다 할 수 있지 않는한 세상에 대해 더 많은 독해력을 가진 사람들에게 더 유리할 거임.


당분간은 AI에 의해 능력의 격차가 줄어드는 게 아니라, 능력의 격차가 늘어날 거임.





비슷한 예로 AI가 많이 발전했음에도 


생각보다 사람들이  AI를 주식에 잘 활용 안함.


왜냐하면 잘 활용하려면 주식도 기본적으로 공부를 해야하는데 그게 귀찮은거지.



빅테크 CEO들도 AGI 출연 시기를 5년에서 10년뒤로 예측을 미루던데,


그러면 당장은 AI가 대체할 거라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AI를 통해 내가 할 수 있는 걸 늘리게 맞음.


그래서 공부해야함.



나는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코딩을 배워두는 게 여러가지로 유리하다고 생각함.


코딩을 배워두면 활용할 수 있는 것들 꽤 많음.


꼭 코딩이 아니더라도 , 계속 공부를 하고 AI를 활용할 방법을 찾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