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첫 입문은 자바로 했고 스프링부트로 아주 기본적인 CRUD만 가능함
(알고리즘은 자바로 백준 골5 비전공자인데 국비 루트는 아님)
어쩌다보니 프론트가 재밌어서 리액트+넥스트가 주력 기술 됨
프론트엔드 분야에서 wasm이라는게 새로 언급되는 것 같아서 찾아보니까
이걸 그대로 쓰는게 아니라 rust로 작성한 후에 컴파일을 거치는 것 같더라고
자스 전체 대체는 아니고 특정 병목 현상이 일어나는 부분에서만 사용한다는 것도 알게되었음
러스트 배워서 취업하겠다던지 무언가에 써먹겠다는 아니고 순수 흥미임
한국 번역본 설명보면서 따라해봤는데 아직 소유권 부분까지도 안가서 그냥 재밌게만 느껴지거든?
소유권 파트에서 고비를 마주할 것 같긴한데 그건 해봐야알 것 같고
왜 배우고싶냐면 어쩌다 관련 글 읽었는데 "당연하다고 여기는 default에 대한 도전", "개발자가 많이 생각 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라는 부분이 꽤나 매력적으로 다가왔음
흥미 목적으로 너무 많은 시간 투자를 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해볼만할까..??
소유권이 알파이자 오메가인데 거기서 절망적임 스트링이면 스트링이지 &Str String 이런거 만나면 네가 알아서 접거나 계속하거나 할듯
하고 싶으면 하는거지 배워서 손해볼거없음
근데 회사일 끝내고 밖에서는 연애도 좀 하고 그래라
취업도 안되는언어 배워서모함
근데 그런거 배우기에는 러스트 보다는 지그나 C가 나은것 같은데
많이 생각하게 하는 것도 컴구나 그런것보다는 그냥 러스트의 소유권에 메모리 쪼끔 그런거고
메모리 얼로케이터를 보고 싶으면 libc를 봐야하고 얼로케이터를 직접 써보고 싶으면 지그가 낫고 …러스트는 숨겨진 플로우가 있고 과도하게 추상화된 트레잇들 공부하는게 빡쎘음 나는
그래도 해보고 싶으면 소유권 시각화 해주는 애드온 달고 시작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