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뻘글 남겨봄.



1. 노트북 충전기

   - 노트북 아답터 들고다니는건 개뻘짓임. 요즘은 USBC로 충전이 가능하니 충전기 가벼운걸 들고다니자.

   - 루나레이크나 맥북 같은 10시간 버티는 노트북을 선호하는 친구들이 많은걸로 아는데, 항상 풀로 충전해다닐 시간도 없을 수 있잖슴

   - Anker Prime 67W Gan Wall Charger (Model A2669, 4만6천원대) 이거면 됨.

   - 꼬다리가 접이식이라 아주 약간 더 공간 효율적임. 
   - 100W 처먹어야 하는 놈들은 동일한 100W 좀 더 큰게 있으니 이거 사면 됨. (난 스웨거라서 둘다 있음)



2. 노트북 베터리

   - 여러개 써봤는데 Baseus Blade가 무게 중심이 좋고 넣고 다니기 제일 좋아서 안착중.

   - 100W(2만), 65W(1만) 둘 다 있는데, 차 타고 이동 할땐 2만암페어, 오래 매고 다녀야하는 경우 1만암페어짜리 가볍게 들고다님.

   - 노트북은 65W 정도되야 제대로 충전되서 그 이하는 무용지물이었음.



3. 휴대폰 베터리

   - Nitecore NB1000 씀.

   - 용량 1만짜리 중에 제일 가벼움. 다른거 동급 용량 대비 30%는 더 가벼움. 

   - 보통 많이 선호하는 바로 밑에 끼우는 방식의 5000짜리 추천 많이 하는데,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는 가정하에 모양이 폰처럼 납작한게 더 편했음. 



4. 휴대폰 베터리 개조.

   - 보조 베터리 충전 개귀찮고 오래 걸리는게 사실임.

   - 걍 대충 던져 놓으면 알아서 충전되는 그런거 없나 싶어서 찾는데..
     보조베터리 자체를 무선충전 해주는 놈이 없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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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요렇게 생긴 무선충전 리시버를 보조베터리에 박고, 2포트라서 다른 한쪽에는 충전하면 되겠다 싶어서 주문함.
 아직 도착전이라. 도착하면 테스트해봄.



5. 보조모니터

 - 요즘 커서가 등장한 이후로 안그래도 좁은 코드창에 한면은 AI 질문 창을 띄워야하니 더 많은 화면이 필요해짐.

 - 갤럭시 탭 + SecondScreen으로 쉽게 동기화해서 테블릿을 보조 모니터로 사용가능.

 - 할인하길래 재미로 샤오신패드 12.7 2025를 21만원 주고 사봤는데, 중국 내수로 앱스토어가 막혀서 계륵되었다가

   최근에 글로벌롬이 풀려서 롬 작업했더니, 글로벌판으로 바뀌면서 구글,넷플릭스 다 잘됨 ㄷㄷ.

 - 여기에 SuperDisplay 깔아서 이동용 서브 모니터로 사용중.


 - 21만원짜리라 부서지면 새로 사지뭐.. 이게 가능해서 케이스 없이 사용해서 더 가벼움.



6. 충전 케이블 
 - 아답터와 노트북까지의 거리가 있기 때문에 케이블이 길 수 밖에 없는데, 대충 구겨넣다보니 영 모양이 빠지는 거임..

 - 그래서 깔끔하게 말려있는게 좋아서 개폐식 릴 타입을 선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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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USB 디스크

   - Sandisk 중에 한쪽은 USBC, 한쪽은 USBA 인게 있음. 지나치다 싶을정도로 작음.
   - 폰에도 가능하고, PC에도 가능하고 용량도 적당히 좋아서 선호함. (64기가)



8. 외장하드

   - 노트북이 1TB 정도 되고, 요즘 클라우드 스토리지도 다 있다보니 사실 따로 들고 다닐일이 없긴함.

   - 그래도 2차 백업 용도로 간간히 사용하긴 함.

   - Sharge Disk Plug 제품씀. 

   - USBC 꼽는 똥구멍이 2개라서, 포트소모 안하면서 100W 패스스루 가능함. 잘 만들어짐.



이것들을 다 더 하면 내 출장용 장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