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신경쓰고 배려하는 오픈이 아니라 트집잡고 경계하기 위한 오픈에 치중함


무언가를 오픈해서 서로 협력하고 발전하는데 사용하는게 아니라


철저히 소비자의 자세로 공급자의 될 자세가 되는 경우가 드물음


공급자의 자세가 될 정도면 서구권으로 나가고 싶어하고


가장 이해하기 쉽게 말하자면


서구권의 오픈

<- 니가 만든거 ㅈ같다 내가 더 잘 고쳐주겠다 이건 어떠냐


한국의 오픈 

<- 니가 만든거 좋다 나는 쓰고 너는 ㅈ빠지게 만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