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보고 공부중인데 프로젝트 설정 과정이나 보일러플레이트 작성 과정에서 ide의 도움을 너무 많이 받음원래 다른거 공부할 때는 '내가 직접 할 수 있지만 ide가 해주면 편하지~' 마인드였는데스프링은 ide 없으면 내가 뭘 할 수 있을거 같지가 않음원래 스프링 이렇게 공부하는게 맞음?아니면 ide 없이 코딩할 수 있게 공부해야할까?
애초에 ide 없이 코드 작성할일이 얼마나있다고
Vscode에 내장 코파일럿 한번 맛보거나 커서 쓰면 기절하겠노
커서 쓰면 풀발기하겠네 ㅋㅋ
스프링은 진지하게 ide 없으면 생산성이 10분의 1토막남. 당장 junit에서 클래스 안에 있는 테스트 딱하나 실행하는거 cli로 못함. 아니 할 순 있는데 gradle 설정을 생성해야해서 사실상 불가능함. 근데 intellij 쓰면 이걸 알아서 해줌
그거 외에도 kotlin lsp 공식적으로는 지원 안해서 intelliJ 없으면 존나 빡세고 intellij 생태계 벗어나기가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