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때문에 스프링부트만 파고 있었는데 취직이 너무 안 돼서 그냥 혼자서 서비스 빠르게 찍어낼려고 백엔드는 서버리스 방식으로 하고 프론트엔드 공부 하고 next.js로 개발하는 중인데 이게 더 재밌네 cursor 활용하니까 개발 속도도 진짜 빠르고 근데 기획이 젤 어려운거같아 뭘 만들어도 기존에 있는 서비스의 열화판이라
본인 스프링으로 밥 먹고 살지만 next가 더 재밌더라
서버리스가 빨리 찍어낼려고하는 목적이 아닐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