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스프링 공부하는데 도커는 도대체 언제쓰는건지 언제 필요해지는건지 이런저런 글들 보면 너무 어렵게 설명해줘서 이해가안대... 얘기 들어보면 거의 대부분 쓰는 툴이던데 왜 git처럼 쉽게 설명된 자료는 업는거야
baremetal -> VM -> container server -> vmware -> docker 스프링 공부하면서 도커를 배우니까 그런것이라고 생각함
그냥 도커없이 해라
도커없이 해봐야 도커가 왜 필요해졌는지 이해하기 쉬울거 같다
도커없이 해봐야 필요성 느껴진다는건 맞는 말인데 도커 필요하려면 버전을 유지해야 하는 오래된 시스템이랑 신규 시스템을 둘 다 맡아야 하는 경우라서 필요성 느끼려면 한참 해야 알듯
하나의 시스템만 하는 중이라면 도커 필요없음
도커랑 쿠버네티스로 devops 하는거 ㅇㅇ 좀배워봐라
팀플 안해봐서 그럼 해놓으면 편한 경우가 생겨서
도커없이 배포해보면 그 좆같음을 느낄수있음. 수정 수정 하면서 배포 꾸역꾸역했는대 도커 딸각 - dc App
docker 쓰는 새끼들 그냥 남들 하니까 따라하는 거 뿐임 쓸 이유가 없음
도커없이 배포하다가 사람 여럿죽음
한 노드에 하나의 서비스만 있으면 꼭 필요한건 아니긴함 근데 하다보면 그냥 도커로 말아버리는게 편함
github가 더 어렵게 설명되어 있는데 뭔솔?? 걍 공식문서 읽으면 되는 문제인데 징징되고 있네
이건 이렇게 이렇게 설정하고 의존성은 뭘 깔아야하고... - 시간이 오래 걸림 - 기억하기 힘듦 - 하다가 안되면 내 세상이 무너짐 그냥 docker run 하면 됨 - 금방 끝남 - 기억하기 쉬움 - 하다가 안되면 이미지 만든놈 하면 됨
이해가 쏙쏙 되잖아
니 능지임
스프링이나하니까 도커를 왜쓰는지 필요성을 못느끼지
리눅스 ㄱ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