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code가 확장 너무 귀찮은거 많아서 IDEA 로 리액트 했는데 다시 vscode로 하려니 약간 장벽있는거 좀 견디고 (2시간정도)
cursor IDE(?) 본격적으로 사용하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기초 코드를 만들고 전역 수정을 하기 쉽게 하는 점이 좋다. tailwind 4도 잘 받는거 같음
근데 2일만에 프리미엄 150개 전부 소모하는데 가격 정책상 월간 500개를 제공하는 빠른 모델이 부족한 느낌
4o-mini로 써보다 추가로 결제할것 같다. 리액트 잘 알지도 못하는데 이걸로 빠르게 처리하고 세부 디자인도 적당히 나오는게 괜찮음. openai로 질문 답변 하는 것보다 좀 더 구체적인 코드 맥락을 파악하는게 큰 장점인듯, 근데 이래서 모델을 빠르게 소모한건가
*) IDEA 플러그인에 단축키로 커서랑 IDEA 전환하는 기능이 있더라. 자바 할때는 IDEA 메인으로 하고(JPA buddy 못잃어...) 커서로 Q&A 하는게 더 나을거 같은데 진짜로 그런가봄?
ide sync로 vscode랑 jetbrains 마켓 검색하면 파일 수정 위치 싱크 맞춰주는 놈으로 쓰셈 - dc App
몇번 하다보니까 그냥 깃으로 코드 동기화하고 IDE별로 따로 디렉토리 잡아다가 쓰는게 젤 나은거 같은데, 리액트는 vscode 여도 전혀 문제 없어서 걍 이대로 쓸듯 ㅋㅋㅋㅋㅋㅋ
커밋하고 푸시 타임이 있으니까 피드백이 느림. 웹스톰에 커서 수정본 반영 안되는건 파일 메뉴 보면 갱신하는거 있는데 매핑된 단축키 쓰면 바로 되서 이게 빠름. 아니면 다른 탭같다 오던지 - dc App
스프링부트일때는 전환하는거 좀 써야할텐데 일단 리액트만 주로 쓸생각 'ㅁ'
좀 불편하긴 한데없는것보단 좀 나음 - dc App
근데 2일만에 150? 모델 뭐 쓴거임? 난 뇌빼고 코딩한다 할 정도로 해도 한달에 150개 쓰고 마는데 이틀에 ㅎㄷㄷ;; large context나 코드베이스가 존나 큰건가 - dc App
이게 무료 버전은 일간? 150 모델을 fast 와 무관하게 처리하는 것 같은데 뭔지는 모르겠음.. 리퀘스트를 openai 웹챗하듯이 자주 하니까 그런가? agent sonnet 3.7로 주로 돌아가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