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집중하고 있을때 쉬마려워서 화장실 들락날락거리면 흐릅 다 깨지는 거 너무 짜증나서


꽤 오래 전부터 기저귀차고 일하다 빡집중할땐 바로 거기다 싸버리는데


진짜 이거 ㄹㅇ 신세계임


거기다 구션감도 은근 있어서 푹신한 느낌도 좋고


딱 한가지 이게 흡수량이 생각보다 적어서 30분에 한번씩 화장실가는 내 기준으로 좀 부족한 느낌임


그래서 난 내가 직접 안에 있는 가루를 좀 더 덧대는? 그런식으로 쓰고 있음


사실상 두개를 한번에 차는거지


깃붕이들도 몰입 깨지는거 싫으면 기저귀 한번 츄라이 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