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거 물어보면 아는척은 하는데 정작 동문서답임

그래도 물어보면 화냄

아는거 없으면서 짬티 존나 냄 근데 친하지도 않음

말이 사수지 그냥 남인데 배울거 하나도 없는데

사회생활이면 그래도 어떻게든 배우겠다는 자세로 다녀야하나?

아니면 이직 준비해서 이직할까..

업무가 빡센것도 아니고 다들 주먹구구식으로 개발하는 좆소고 코드 물어보면 아무도 모름


와 그냥 쓰고나니까 이직이 답인가

아직 머 신입인데 나만 열정있음 다들 멍한 눈깔로 콤퓨타 앞에 앉아있음

업무 시간에 머하는지도 모르겠음 업무 체계를 모르겠음 근데 곧 2년차임 말이되나


런각나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