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거 물어보면 아는척은 하는데 정작 동문서답임
그래도 물어보면 화냄
아는거 없으면서 짬티 존나 냄 근데 친하지도 않음
말이 사수지 그냥 남인데 배울거 하나도 없는데
사회생활이면 그래도 어떻게든 배우겠다는 자세로 다녀야하나?
아니면 이직 준비해서 이직할까..
업무가 빡센것도 아니고 다들 주먹구구식으로 개발하는 좆소고 코드 물어보면 아무도 모름
와 그냥 쓰고나니까 이직이 답인가
아직 머 신입인데 나만 열정있음 다들 멍한 눈깔로 콤퓨타 앞에 앉아있음
업무 시간에 머하는지도 모르겠음 업무 체계를 모르겠음 근데 곧 2년차임 말이되나
런각나왔냐?
이게 1년 들여 내릴 결론이냐? 1달에 파악하고 경력만 쌓자 하고 내부에서 이직준비 달렸어야 정상인데
처음엔 신입이라고 텃세부리는줄 알았는데 그건 지랄이였고 걍 답이없었던거임..
걍 회사 설렁설렁 다니고 이직각 봐야지
걍 일 주면 하고 아니면 이직 공부나 해야겠다
울회사도 그런데 일이 존나쉬워서 월화에 할거 다끝내고 나머진 걍 자기계발 함. 한번은 너무 노는거 같아서 일 더주세요 말도 해봤는데 안주는거 봐선 걍 그런 곳인듯
근데 물경력 될까봐 두려움 성장각이 안보이는데 만족해야하나 이걸..
종합해보면 일은 쉽고 2년이나 다녔는대 회사가 발전이 없고 사람들 열정도 없다. 인대 너가 거기서 주도적으로 사업추진하면서 니가원하는 기술 써보려고 해보던가 하셈 그거말곤 그 내부에서 니가 할수있는일은 없음
말만보면 다닐만한거 같은디 ㅋㅋㅋ - dc App
1년동안 너도 물든거야.. 빨리 안빠져나오면 답없다 ㄹㅇ 나도 그런거 물드는거 당해봐서 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