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 틀딱들이랑 윗대가리들이 하는 소리가 신부 수입해서 애 막 싸지르면 노예노동력 확보된다! 이런 소리 하고있던데


작년부터 태국 베트남 등지에서 지내보니 동남아 혼혈 2세들이라면 나중에 거의 대부분은 애미쪽 나라로 와서 살듯?


일단 대도시라면 동남아 대도시도 상당히 살기 편한데다가 걔네처럼 반쪽이라도 걸쳐있으면


여기서 사업을 하건 직업을 구하던 생각보다 유리하고 오히려 100% 현지인들보다 유리할텐데


굳이 좆같은 취급 당해가며 한국에서 살겠다는 혼혈애들도 없을듯... 또 부모가 그쪽 사람이면 비자도 쉽게 내주는데도 많고.


결국 조센징들이 꿈꾸는것과 전혀 반대로 튀기 애들은 늙은이들이 지배하는 한국을 떠나 그나마 성장하는, 혹은 태국같이 외국인들 많은데 와서 살겠지.


날이 갈수록 한국은 진짜 제대로 좆됐다 생각 나만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