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vercel로 딸깍 했었는데 aws 궁금해서 순전히 호기심에 ec2로 블로그 가이드라인 따라서 해보니까 되더라고
(복잡한 프로젝트가 아니라 간단한 포폴이라서 더더욱 가능했던것같음)
근데 내용을 다 이해한건 당연히 절대 아니잖아..
물론 배포같은 백엔드 역량 어필할 생각은 전혀 없거든(그럴 실력도 전혀 아니고) 기술스택이나 포폴에 적지도 않을건데
개발자 네트워크보면 뭐로 배포했는지 보이니까 배포 관련해서 기술 질문 들어오면 내가 답을 못할 가능성이 높잖아?
그냥 다시 vercel 배포로 되돌리는게 안전하겠지?
이참에 더 깊게 찍먹해보는 것도 좋다고 봄
프론트는 무료배포쌉가능인데 aws 쓰는게 아까우니까 그렇지 프리티어 무료플랜도 기간 한정인데
나 같은 생각하는 면접관한테 어떻게 설명할건지 구다리가 있으면 그냥 ec2에 배포해도 됨
aws amplify
사실 vercel 딸칵하는게 너무 쉬워서 aws 써보려고 amplify로 배포해봤는데 얘도 vercel이랑 똑같더라고 그래서 ec2로 배포하게 된거임..
투머치라기보단 뭔가 이상하지만 아래 댓글처럼 잘 설명하면 괜찮음
ec2면 서버 위에 nginx랑 static 리소스 도커로 말아서 올렸노?
nginx는 썼는데 도커는 안썼음
nginx 직접 설치해두고 배포는 스태틱 파일만 바꾸는 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