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깃 블로그 한번 만들어볼려고 html과 css, js 직접 구성해보는데

계속해서 반복해서 쓰이는건 css변수로도 쓰기두 번거로워서

클래스네임을 flex_column로 주고

.flex_column {
   display 플렉스
   플렉스다이렉션 : 컬럼
   저스티파이 콘텐츠 센터
   어리진 아이템 센터
}

원형이 필요한건

.circle {
    보더라디우스 100프로
    보더 논
}

쉐도우는

.쉐도우_1~5 {
쉐도우 설정 5개 클래스
}

백그라운드 이미지부분은

.백그라운드 {
노 리피트
커버
포지션 센터
}

등 기본적인 틀을 만들고 해당 클래스를 먼저 주입시키고

그다음은 개별 css파일에 추가로 디테일한걸 변수로 선언한것들 가져와서 통일성을 주기도 하는 등 하다가

문득 든 생각이 테일윈드 css는 이런 흐름을 자동화할려고 만든거구나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설정하면서 쉽게 컬러변수를 만들기 위해 컬러패키지를 만들면서 다양한 패키지들의 탄생배경에 대해서 더 고민하고 이해하게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