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mv친다는거 아무생각없이 rm 쳤다가 키 날려먹어서 인스턴스 초기화한적도 있고
rm -rf치고 /치는거 실수로 엔터쳐져서 상위 디렉토리까지 날려먹은적도 있음
그 뒤로 트라우마 생겨서 rm은 항상 alias로 확인 명령받고 실행되도록 세팅함
오타 한글자로 뭐하나 날려먹기 쉬워서 존나 무서움;
예전에 mv친다는거 아무생각없이 rm 쳤다가 키 날려먹어서 인스턴스 초기화한적도 있고
rm -rf치고 /치는거 실수로 엔터쳐져서 상위 디렉토리까지 날려먹은적도 있음
그 뒤로 트라우마 생겨서 rm은 항상 alias로 확인 명령받고 실행되도록 세팅함
오타 한글자로 뭐하나 날려먹기 쉬워서 존나 무서움;
그건 그냥 너가 병신인거 아니냐 - dc App
덜렁대는 병신한텐 너무 무서움ㅠ
지금까지 한번도 커맨드를 잘못 친적이 없다는 커맨드라인의 지배자 223님 너무 대단해용
ㄴ dry run이 뭔지 모르는 비전공 국비충
급 식 쩝 쩝 충
[rm -rf치고 /치는거 실수로 엔터쳐져서 상위 디렉토리까지 날려먹은적도 있음] ㄹㅇ 개빡치겠다 ㅋㅋㅋㅋㅋ
나도 삭제 명령어 잘못쳐서 소스폴더 날린 기억 있다 거기가 폐쇄망이여서 소스 다시 끌고오는데 애먹은 이후로 상당히 조심해짐 ㅋㅋ
자주 커밋하쇼
윈도우 핵심 보안 프로그램 패치가 잘못되어서 전세계적으로 블루스크린 띄운 새끼도 있는데 그 정도에 비하면야
난 그래서 rm -rf는 무조건 상위폴더에서 이름 직접 쳐서 함. 몇글자 치고 탭치면 자동완성되니까. 그렇게 하면 실수할 일이 없음
나만 이러는게 아니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