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수같은거 말고는
죄다 반복해서 테스트한다... 반복...
다 비슷비슷한거같은데
나선형 vs UP의 차이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리스크관리에 중점을 두면 나선형이고 UP는 체계적인 기능개발이래
이러면 뭔지 어케알아.........
폭포수같은거 말고는
죄다 반복해서 테스트한다... 반복...
다 비슷비슷한거같은데
나선형 vs UP의 차이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리스크관리에 중점을 두면 나선형이고 UP는 체계적인 기능개발이래
이러면 뭔지 어케알아.........
그걸 지피티에다 물어봐놓고 구체적이지가 않아 이러면 어쩌라는거노 프랙티컬한 예시들이 같이 나와있는 서적들이 얼마나 많은데
아니 만약에 up에서 구축을 애자일 방식으로 할 수도 있는거자나 근대 왜 마치 A를 하면 B랑 완전 다르다는듯이 설명해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