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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 선정도 수능 공부만 하느라 순수한 고3이나 N수생들 대상으로 꼬드기고

성공 사례만 ㅈㄴ 부풀리고

그 성공 사례도 막상 컴공 학위가 도움줬다기 보다는 본인이 잘한거임

국비개발자와의 차이점은 이론이 깊다는 건데 막상 취업할 때는 기술면접볼 때 빼고 그닥 도움 안됨

학점 좋아도 거르는 곳이 IT고 기술적 문제 해결 증명하라고 하지만 솔직히 무경력이면 어디서 긁어온거라고 믿지도 않을거잖아

진짜로 증명하면 그건 걔가 잘하는거지 마치 예체능처럼 원래부터 그림 잘 그리고 악기 연주 잘하는애들이 학위로 깊은 이론을 쌓아서 좀 더 자기 실력을 발전하는 느낌이랄까

애초에 불과 15~20년 전만해도 취업도 안되고 돼도 박봉에 워라밸 박살이라 중하위 공대였던 컴공이 갑자기 최상위된 것도 이상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