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자 선정도 수능 공부만 하느라 순수한 고3이나 N수생들 대상으로 꼬드기고
성공 사례만 ㅈㄴ 부풀리고
그 성공 사례도 막상 컴공 학위가 도움줬다기 보다는 본인이 잘한거임
국비개발자와의 차이점은 이론이 깊다는 건데 막상 취업할 때는 기술면접볼 때 빼고 그닥 도움 안됨
학점 좋아도 거르는 곳이 IT고 기술적 문제 해결 증명하라고 하지만 솔직히 무경력이면 어디서 긁어온거라고 믿지도 않을거잖아
진짜로 증명하면 그건 걔가 잘하는거지 마치 예체능처럼 원래부터 그림 잘 그리고 악기 연주 잘하는애들이 학위로 깊은 이론을 쌓아서 좀 더 자기 실력을 발전하는 느낌이랄까
애초에 불과 15~20년 전만해도 취업도 안되고 돼도 박봉에 워라밸 박살이라 중하위 공대였던 컴공이 갑자기 최상위된 것도 이상한거지
학부레벨 컴공은 이론깊어봤자 정처기레벨 수준이라 현직 기술면접 레벨로도 안됨
하다하다 대학입학하는것도 뭐라하네 시발ㅋㅋ
원래 공대중에서도 아무도 안갈려는 곳이었음 특히 한국에서 컴공은 코로나 때문에 인식 거품 생긴거
코로나만 탓하기엔 정부가 국비를 너무 양성했지 비전공자만 없었어도 이지경 안됐음 이게 팩트임. 3년이상 경력있는 국비출신 비전공자들이 넘치는데 전공자들 자리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믿겠으면 2000년대 컴공 나온 사람들한테 물어봐라 김영한도 그거때문에 자퇴함 ㅋㅋ
컴공으로 성공 사례를 누가 홍보함? 국비가 홍보하지.. 왜 화난 거임?
팩트는 컴공만 그런거 아님 조선소 용접공도 국비 ㅈㄴ 뽑았지만 지금 다 나가리됨
뭔 15년전까지 가노? 금융권 차세대 뛰다가 폐 잘랐다는 8년전까지만 가도 충분한데
뭐래 수학,물리 학과는 취직 잘돼서 가냐 ?
생각보다 알아서 잘들 함
극한의 튜닝으로 커널레벨까지 튜닝해서 성능 최적화 하는건 대기업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