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면접안오다가 이번주에 면접 3개왔는데 2개붙고 하나 연락안왔는데 2개 붙어서 뭔가 기대됨
1.
구로 솔루션 중소 채용형 인턴
인턴 3개월 인턴 3300 신입 3500
별거 안물어봄
근무환경이 느슨하고 편해보였음
기술력보단 단단한 아이템 하나로 먹고 사는 회사 느낌이라
길게 나의 성장성을 보면 나쁘고 지금당장 조건은 제일 나음
붙음
2.
스타트업 채용형 인턴
인턴 3개월 월급 170 신입 3300
갑자기 영어+일본어로 면접함 (이력서에 일본어 영어 잘함써둠)
준비 하나도 못해서 당황은 했지만
잘한다는게 구라는 아니라서 어찌저찌 다 대답은함
붙음
회사의 아이템이 기술력이 좋아보이고 나를 외국전담 엔지니어로 키울려는 생각 같던데 장기적인 이력 커리어 경험으로 볼때 제일 좋아보이고 매출규모도 크긴한데 거의 시니어들 뿐인 회사고 신입 주요업무가 문서화라고 하는데 이게 안좋을까? 고민됨 일본출장 자주 가능한지 물어봄
3.
중소si 붙었는진 모르겟지만 앞에꺼 두개붙어서 생각 없긴한데
신입 3000 정규직 바로임
중기업도 안되고 의료쪽 많이하는걸로 봐서 정규라도 절대 가면 안될거같음
2가 커리어적으로 가장 도움될거같아서 끌리긴하면서도 인턴급여랑 주업무 소개가 걱정됨
1도 나쁘진않은거 같음
비전공 국비 코딩경력 1년반
리눅스 마스터1급
(진짜 리눅스 그냥 많이써서 공부안하고 쳣는데 땀)
일본대학 4년제
백준 골드
토익 950
어머니 일본사람이라 일본어 잘함
개발잘하는 개발자 되는게 꿈이고 관리직이나 pm보단 개발로 밥먹고살고싶음
데브옵스도 관심있음
- dc official App
1에 들어가서 이직준비하고 나온다 생각하면됨
2는 별로임? 1으로 가면 못나올거같아서
2도 괜찮은데 도박임 기술적으로는 이도저도 아니고 그냥 통역사 느낌으로 주업무보다 부업무가 커질가능성이 있어보임
ㄹㅇ 그게 걱정이긴한데 나 붙으면 같이 일할사람 시니어가 완전 진성 개발자에 손부족해서 뽑는거라고 하긴햇음
연봉 가장 높은곳으로 가야 이직할때 더 높은 연봉을 부르는게 가능하지
근데 커리어적으로 실력이 늘기힘들고 탄탄한 아이템잡아서 json상하차만 시킬거같은데
2는 잘못하면 기술영업되겠는데
나도 그게 걱정인거지
무조건2임 어차피 이직할때 전회사에서 뭘 디테일하게했는지 모름 걍 외국인이랑 커뮤니케이션 존나하고 개발은 따로공부하면됨
그리고 회사가 개발하는 회사면 하고자하면 다 하게 되어있음
이새끼는 개병신인가 ㅋㅋㅋ
무조건 1이지 시발 ㅋㅋㅋ 이걸 고민하냐
왜?
나는 좀 도박적인 성향이라 2 고를 것 같은데 무난한건 1인듯 - dc App
외국으로 나중에 이직을 히더라도 관련된 업무가 있어야 하니까 1 ㅇㅇ 언어는 문제 없으시니 한국 경력으로도 충분하실듯 - dc App
1이 성장성 관점에서 봐도 좋음. 시장에서 통하는 서비스 구성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확인하고 아는 것만으로도 큰 무기임. - dc App
3도 괜찮아보이는데 고생이 심할거 같고, 2는 걍 개발 안하는 현지 대응 엔지니어 삘인데.... - dc App
나같으면 2번 간다
난 2번이 끌리는데 신입 처음부터 개발 거의 못할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