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그냥 하기 싫은 일감이 있었음
하 씨발 이런거 하는거에 시간써야하나 싶은거라서
바이브코딩인지 뭔지 시켜보자 해서 커서 결제하고
‘내가 하기 좆같은 일처리가 있는데 너가 대신 처리해 이케이케 하면됨 ㅇㅋ?’ 타이핑 치고
마지막에 혹시몰라서 해주면 고맙겠다고 멘트 바꿨다 예의 ㅅㅌㅊ?
와 근데 이 씹새끼
코드베이스 다 읽어가지고 내가 원하는거 딱 딱 짚어서 수정하는데
속이 시발 아주 그냥 뻥 뚫려버림 ㅋㅋㅋ
왜 씨발 칼들고 이거 쓰라고 협박안했냐 ㅡㅡ
앞으로 좆같은 일은 다 짬처리시켜볼까한다 ㅇㅇ
커서 쓰니까 이제 커서 없을때로 못돌아가겠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