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이제는 어차피 이러고 몇개월 후면 다들 잊고 슼 그대로 쓸텐데 왜 화내는가 싶다


그렇게 화내면 집단적으로 불매해야하는거 아닌가? 맨날 한국에서는 보안 이슈 터지면 그때만 확 타고 아무도 기억 못함. 


어차피 윗놈들이 다 로비해서 법 바꾸는건 무리여서 소비자가 바뀌어야 하는데 이러니까 평생 보안이 ㅎㅌㅊ지


근데 이건 한국 문제만은 아닌거 같고, 미국도 그러고 전세계가 다 그럼. 사람들은 자기 분야 아니면 별로 관심도 없고 직접적인 피해를 이해하지 못하면 잊혀지는거고


그래서 보안은 기술적인거에 초점을 맞춰 다룰거면 한국 탈출해야 하는데, 법 쪽으로 신경써서 파면 먹고 살기는 괜찮은거 같음.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