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땔감출신인데 fe 사이드 하는게있어서 몇개 고쳐달라고 기능요구사항 쭉나열해서 줬더니
예상으로는 파일 네다섯개에 100줄쯤 고쳐야하는거 2개파일 20줄만 딸랑 고치고 다했다고 끝내버리던데 뭐임 이거?
심지어 react 에 material ui 발라놓은거 개무시하고 지멋대로 바닐라 react에 커스텀css로 구현해놨네. 이거 뭐 내 레포 학습시키고 이런 과정이 따로 필요함? 엄청 근시안적으로만 해결하네
백엔드 땔감출신인데 fe 사이드 하는게있어서 몇개 고쳐달라고 기능요구사항 쭉나열해서 줬더니
예상으로는 파일 네다섯개에 100줄쯤 고쳐야하는거 2개파일 20줄만 딸랑 고치고 다했다고 끝내버리던데 뭐임 이거?
심지어 react 에 material ui 발라놓은거 개무시하고 지멋대로 바닐라 react에 커스텀css로 구현해놨네. 이거 뭐 내 레포 학습시키고 이런 과정이 따로 필요함? 엄청 근시안적으로만 해결하네
프론트 코드는 아직 멀었다 하더라도 다른 분야는 성능 좋다
먼소리임 바이브코딩 젤먼저 유행한게 프론트아님?
일반인은 그렇게 안쓰
그럼어케씀
뭘 어떻게 했는지를 말해줘야지
파일하나찝어서 여기에 버튼하나추가하고 로직구현해달라고햇음. 근데 무슨 하청준거마냥 바닐라자바스크립트로 쳐넣어놓고 css 하나도없길래 파일분리하고 ui 디자인 맞추라니까 커스텀css 쳐넣음. 그래서 mui 활용하라니까 그제서야수정함. 근데 이꼬라지보고있으면 걍 내가하는게빠를거같아서
원래 바이브코딩이 좀 이상하긴해도 빠르고편하게 개발할수있는거아닌가? 내가원하는대로 시키려고 타이핑하는만큼 코드치면 똑같은시간 똑같은 결과나오는데 왜 이게 좋다는거지?싶은거임
가만 보니까 잘 물어보는것도 능력인거 같다
현재상태론 대체 당할수가 없는이유가 이거임
그니까 내가 궁금한게 이거임 ㅋㅋ 잘물어보려면 프롬프트를 길게 써야하는데, 그만큼 길게 쓰는 만큼 코드를쳐야하는거면 결국 구현방법을 알면 노력하는 양이 똑같은거아니냐는거지
컨텍스트 크기가 있으니 넓은 범주로 물어보면 깊이가 얉게 대답할거 같고 분할정복 하듯이 부분부분 나누어 물어보는게 좋을것 같다.
아무리 잘알아도 뭔가 자료조사 검색을 해야되는 순간은 반드시 오는데 그때 유용하더라고, 감을 잡게 방향성을 잡는 부분으로 활용할수 있고 문답을 통해 조금씩 심화시키는 방법도 있고
LLM 모델 뭐 사용함?
클로드 3.7 추론이랑 딥식r1 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