빔이랑 배쉬의 다양한 사용법을 하나씩 테스트해보고 이걸 이용해서 뭘 해볼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배쉬rc너무 길어져서 .alias_배쉬rc와 .fn_배쉬rc 그리고 .env_배쉬rc로 구분하고
env fn alias순으로 .배쉬rc에서 순차적으로 source하게해서 기존 배쉬rc의 코드를 확 줄이고 관심사를 분리했어요
오늘은 셸스크립트 간단한 함수 만드는거랑 변수저장이나 myfifo를 이용해서 서로 다른 터미널에서 간단한 단방향 통신에 대해서 이것저것 찾아봣어요
이걸 이용하면 간단한 뭔가 할 수 있는게 잇을거같은데 아직 감이 안오네요 노드서버의 이벤트기반 무언가에 대해서 가벼운 처리나 기록 등 할 수 잇을것같기두하구...
빔도 neo빔도 써보고 여러가지로 더 빠르게 하는 방법등에 대해 고민중이에요
bas_h << 이 단어가 글을 못쓰게하는구나
마음대로 쓰지말고 컨벤션대로 쓰셈 .b-ash_profile .b-ashrc .b-ash_aliases
https://www.gnu.org/software/bash/manual/html_node/Bash-Startup-Files.html
이것도 컨벤션이잇구나 혼자 그냥 분리할 생각에 저렇게햇는데 ㄱㅅㄱㅅ
Nvim kickstart ㄱㄱ
덕분에 편하게 설정되어있는거 재밋게 해보고 있어요 ㄱㅅㄱㅅ
zsh도 써보세요 좋은 플러그인 많아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