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p 서버 만들겠다고 파이썬 가지고 며칠 파봤거든.
재미는 있었다만, 실제로 프러덕션에 쓰기엔 구현해야할 게 너무 많네.
패킷의 인코딩, 디코딩, graceful shutdwon, 백 프레셔 등등
근데, netty가 이걸 다 지원해주더라. 그리고, 많은 사용처까지
걍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netty 쓰면 되겟더라
tcp 서버 만들겠다고 파이썬 가지고 며칠 파봤거든.
재미는 있었다만, 실제로 프러덕션에 쓰기엔 구현해야할 게 너무 많네.
패킷의 인코딩, 디코딩, graceful shutdwon, 백 프레셔 등등
근데, netty가 이걸 다 지원해주더라. 그리고, 많은 사용처까지
걍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netty 쓰면 되겟더라
자바는 netty, 씨플플은 asio, 러스트는 tokio
웬만한거 다써봤는데 tokio가 젤편한듯
근데 네티에 백프레셔가있나. 그건 앱단에서 처리해야 하는거 아님?
자동은 아닌거 같은데, 앱단에서 판단할 수 있도록 api를 빼주더라 - dc App
posix, winapi 계열은 불편한가?
winapi가 제공하는 소켓 API를 직접 써서 만드는걸 말하는 거라면, 직접 구현할게 너무 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