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회사 봤지만 어디서 투자 많이 받았다 이렇게 설치는 새끼들
아이템보면 누가봐도 좆도 쓸모없어보이는 아이디어인데 본인은 존나 거창하게 생각하고 매달리고있음
이새끼들 공통점이 일단 제품 출시를하고 수정해 나가는게 아니라 아무도 안쓸거같은 기능에 존나 목매달고
이것저것 덕지덕지 붙히면서 일정이랑 코드 씹창나게 만듬
여러 개좆소 면접보고 다녀봤지만
투자받아도 결국은 매출 없으면 회사 망함
구직사이트 둘러보다 내가 이전에 지원했던 기록보니까 문닫고 사라진 회사들 여럿에
나온직장이 망한것도 봤고 내가 일하고있을때도 완성 못하던거 아직까지도 제품 출시 못하고 돈떨어지니까 휘청거리는곳도 봤음
오히려 진짜 소규모에 진짜 코드 개씹창이고
당장 해킹당해서 털리거나 서버 터져도 안 이상할 병신같은 서비스가
실제로 운영하면서 매출이 나오고있는 회사가 잘 벌어먹고있음
이렇게 돈이라도 벌면 진짜 상위 10% 기업이고
나머지는 돈도 못벌면서 투자금으로 연명하는 ㄹㅇ 좀비기업이 대부분임
근데 요즘 들려오는말이 저런데 낭비하던 예산이 정상화 되니까
존나 힘들어졌다는 소리도 들림
니가 쓰레기라 그런데만 다니는 거임. 회사 욕하기 전에 니 꼬라지를 알라
분석 정확함. 아직 안 망한 회사랑 돈 버는 회사만 살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