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한마디하는데 그냥 딴 길 알아봐
모든 산업이 오를때가 있고 내려갈때가 있고 그런건데
소프트웨어는 정말 그 주기가 너무나도 짧다.
고용불안정으로 즉각 이어짐.
지금까지는 그래도 꾸역꾸역 버티면서 새로운 거 배우고 써먹고 그러다보면 연봉도 오르고 할 만 했는데
이젠 진짜 ai때문에 곡소리 나게 생겼다.
내가 하는 일 못하던데 이런 문제가 아니라
그냥 code를 사용하는 일은 종국에는 전부 ai로 대체 될거라 확신함. 시간의 문제일뿐
이쪽에서 일하려고 시간,노력 많이 투자해서 쉽게 발 못빼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젠 진짜 아닌거 같다.
지금 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지능이 딸리거나 이미 부모님 노후 자금 있는듯
나도 좀 의문이다. 그냥 취준생이라면 지표 몇개만 봐도 이건 아닌데 싶을텐데... 강의신청해서 듣고 포트폴리오(,....) 만든다고 저러는거 보고 있으면 무슨 생각이지 싶다. 강의팔이들만 노난거지 뭐...
요즘 강의팔이들은 공포를 팔면서도 이상한 희망을 주던데 거기에 낚이는 사람들이 안타까울뿐
강의팔이새끼들은 지금 페북, 구글, 마소같은 초 일류 빅테크도 ai코드비율을 올리면서 개발자 줄이는 작업 하고있는데 어디 개좆소 다니는 새끼들이 아직 개발자는 대체안된다 이지랄싸고있음 강의에 양심까지 팔아서 돈벌려는 새끼들임 김영한의 시대는 지나가고 최저점의 시대로 가고있는데
실제 빅테크,교수 출신들도 그러는데 그 밑은 더 하면 더했지 뭐... 근데 진짜 지금 진입하려는 애들은 뭔 생각인지 모르겠따...
그냥 공학이 들어간 분야는 한국 어디든 일정 수준 이상의 비효율적이라 생각될정도의 노력이 필요하다 생각함. 빅테크 어쩌구 옘병 하는 댓글있는대, 작업을 널널하게 배분하던걸 좀 타이트하게 배분한다 생각해야함. 코로나 시절에 분위기 자체가 일단 많이 데려와서 솎아내자였고 그게 지금 이뤄지는거임. 경영,실무 둘다 안해본 앰창새끼들이 자꾸 헛소리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