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기술이라서 그런지, 닷넷은 꼭 무슨 낡은 공기업 물건인 양 이악물고 패스하려는 사람들 보면 가끔 웃김.
항상 Java Spring 대안 찾는답시고 코틀린+스프링 조합 꺼내드는데, 그게 얼마나 구멍 뚫렸는지 보여줌.
코틀린 스프링의 문제점?
DSL 꼬라지 보면 한숨 나옴. 함수는 함수인데 HTML 템플릿마냥 줄줄이 이어붙이는 코드는 가독성도 없고, 디버깅은 지옥임.
게다가 DI 설정이나 웹 설정 보면 꼭 어디서 본 듯한 걸 한 바퀴 꼬아서 만든 느낌. 야, 그럴 거면 걍 XML 쓰지 그랬냐?
친구를 잘 사귀어야 하는데 하필 사귄 친구가 리액트처럼 과하게 함수형 환장파다 보니, 이런 못된 버릇만 배워옴.
"코루틴"이랍시고 async/await 따라하려다가 스코프 꼬이고 에러터지면 진짜 원망밖에 안 남음.
다시 말하지만, 친구 잘못 만나면 삽질만 늘어남.
ASP.NET Core?
미국에서 쓰는 가장 현실적인 웹 백엔드임. 미들웨어 구조도, DI도 깔끔하고, 프로젝트 구조가 명확해서 팀 단위 개발에도 좋음.
거기다 Razor Pages나 Minimal API 쓰면 라우팅도 직관적이고, Swagger 붙이기도 눈 깜짝할 새임.
스프링? 테스트코드 한번 잘못 짜면 컨텍스트 도는 데만 한세월 걸림.
닷넷은 딱 필요한 부분만 async로 잡아주고, Entity Framework 써도 기본은 다 해줌.
굳이 QueryDSL 꺼내서 온갖 설정 붙일 필요도 없음. 그냥 LINQ 쓰면 끝.
MVC? WebAPI? Razor? Blazor? 다 있음. 원하는 대로 고르면 됨. 강요 안 함.
심지어 docker + k8s도 잘 붙고, 클라우드? Azure든 AWS든 GCP든 걍 붙음. cross-platform도 공식지원.
자바는 JVM 최적화니 뭐니 말은 많은데 결국 build.gradle 부터 막히는 사람 한둘 아님.
그럼에도 스프링으로 간다?
심리 뭐냐 도대체 ㅋㅋㅋㅋㅋ
오픈소스? 닷넷도 이미 .NET Foundation으로 깔아둔 게 산더미고, NuGet에 있는 라이브러리 질과 양 봐라.
MS가 공기업 같다고? 그럼 구글은 공무원인가? 문서랑 툴이 압도적으로 더 좋음.
Rider든 VSCode든 Visual Studio든 어디서든 개발 쌉가능.
이걸 이악물고 무시하려는 거 보면… 지나가는 주니어도 웃고 간다
- dc official App
밑에 퇴물이처럼 비교짤이라도 가져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