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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개발자들은 이렇게 욕함 ㅇㅇ

니 부랄 짝부랄 <- 씹허수 개발자니 부랄 싱글톤 <- 씹고수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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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톤이 씹고수라는 점은 공감이 잘 안된다.
어디서든 호출하든 인스턴스는 1개여야 싱글톤인데 결국 물리적으로 두개이기 때문임.
(혹은 이미 하나를 잃어버린 상황을 가정해 놀리는거라해도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다)


찐개발자는 행위에 앞서서 근본적 이유에 대한 물음에서 출발해야 한다.


애초에 왜 2개인가.

왜 전임자는 중복구현이라는 비효율을 두고 2개로 설계를 해놓았는가.


1. 생식효율성증가.

- 매일 정자를 생산 해내기 때문, 분산시켜서 효율을 높이는 구조.


2. 예비 백업기능
- 사고나 질병이 있어도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Redundancy 개념.


3. 발달의 대칭성

- 포유류 전반에 걸친 좌우 대칭성 패턴.


4. 정자 온도조절
- 체내보다 2~4도정도 낮은 온도에서 생산에 최적화.
- 체온 변화에 따라 위치를 올렸다 내렸다하며 온도를 조절!
(이게 짝Vral의 원리이며, 발칸과도 유사한 Fanless Smart Cooling 시스템이다.)

5. 호르몬 균형유지. 
- 두개에서 적절한 수준을 유지함으로 과부화가 걸리지 않게 함.

이것을 토대로, 본다면.
페일오버 Redundancy.  트래픽 분산(쓰루풋 균형화)이 핵심 원인이다.


그러므로 Vral은 Raid 1의 개념이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