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 때 대학 졸업 학년이라
9개월 동안 면접 존나 보러 다녔는데
면접 24번
과제 4번
코테 3번 봤었음
대기업만 지원한 것도 아니고
블랙 좆소까지 싹 다 지원했었음
포트폴리오는 React + nodejs + OCI 서버 배포
혼자 다 해서 만든거 올려놨었고
나도 그 때 대학 졸업 학년이라
9개월 동안 면접 존나 보러 다녔는데
면접 24번
과제 4번
코테 3번 봤었음
대기업만 지원한 것도 아니고
블랙 좆소까지 싹 다 지원했었음
포트폴리오는 React + nodejs + OCI 서버 배포
혼자 다 해서 만든거 올려놨었고
5년전은 물로켓 시절 맞음... 개병신들도 좆타트업은 그냥 들어갓음
2005년 구인배수 통계도 1을 못 넘는데 어떻게 개나소나 들어감
그때 it 공고수가 지금의 5배고 지원자는 1/5니깐 ㅋㅋ
그때 신입 지금 이직 준비하는데 그때대비 주니어 공고 70퍼 줄어든거같음 주니어들은 상향평준화 오지게 되는데
스타텁이 많이 줄은게 클듯. 큰 회사들은 5년전보다 지금이 오히려 더 많이 뽑는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