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문서나 이런 링크 줘도 안 읽고 걍 응(?) 하면서 본체, 만체하고..


코드리뷰 해준다길래 기다렸더니 2-3일동안 코드리뷰 못하고 위에다가는 자기가 시간이 없어서 못했다 구라침


기술적 논의를 하려고 지식이나 이런거 설명하면 "그런거 꼭 해야하나? 그래도 상관없지 않을까?" 이러고 있고


주니어가 동시성 다루는데 지식이 부족한데 같이 작업하고 있으면서 코드 리뷰 안하고 방관하고 있어서 내가 옆에서 말해줬떠니 그제서야 헐레벌떡 일하고 있음


딱 여기 마지막 직장이라고 생각하시고 일하는거 같아서 ㅈㄴ화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