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ap이나 reduce, filter 써야할때, 너무 편함.


2. jest나 storybook setting이나 생성도 시키면 알아서 잘 하더라. 물론 중간에 삐걱거리기는 함.


3. 검색할 일이 거의 없어짐.

create page 만들어줬는데

하나하나 입력하기 귀찮다고 찡찡거리더니 결국엔


- csv 파일 업로드 하면

- 화면에 리스트 쭈르륵 나오고

- 클릭하면 만들어줘! 


이러는 요구사항이 있었는데


옛날 같았으면 업로드한 file json으로 바꾸고 하는 거 검색해야했다면

요즘은 cursor한테 물어보니 3분컷이더라. 개편함


4. 다른 사람이 짠 코드 파악할 때 편하더라.

props 막 지구까지 뚫고가는 코드 있을때

이거는 언제 false에서 true됨? 하면서 코드 긁고 물어보면
어디어디에서 변한다. 알려줘서 편함.


5. 코드 정리할 때 편함.

함수만 덕지덕지 있는 utils 폴더나 hook 폴더 등
경로 박아놓고 안 쓰이는 함수 리스트 뽑아줘 하면

주르륵 뽑아줌


6. 선 ai 질문 후 공식문서

aws 가끔 끄적일 때


cdn 캐싱 어케 지움? 이라거나

이거 pnpm 쓰는데 amplify 설정에 뭐 추가해야 함?

질문하면 답 해주는데 거의 다 맞더라.
물론 질문한 다음 공식문서 찾아가면서 비교해야 하지만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는 상황을 뭐가 문제인지 알려주는 것만 해도 되게 크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