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설계 서버 관리자 난잡하게 표현했는데,
일반 운영팀 말고
주로 설계 구축 하는 팀 말하는거임. 서버 설계담당하고 + 운영팀에서도 해결못한 티켓만 처리하는팀
SI 소속으로 필드에서 설계하면 워라밸 다 조지고 야근 개많은데
상주로 설계업무 맡으면 개꿀이 따로없다 ㄹㅇ
일단 사무실에서 궁둥이 뗄일이 없음.
뭐 고장 났어? 응 데이터센터 아저씨가 해줘~
그럼에도 불구하고 출장필요??? 응 운영팀이 가줘~
신규 서버 설치할때만 연 1~2회정도 현장 갈 수는 있겠다.
24시간 돌아가는 서버장애발생? 응 운영팀이 해줘~ (헬프 데스크 > 운영팀 > 설계팀 이런 프로세스로 티켓처리 하기 때문에 애초에 야간에 설계팀한테까지 연락이 올일이 거의 없음 )
운영팀조차도 데이터센터 별로 안감. 클라우드 가상화 다 되있는데 갈일이 거의 없다고 봐야함
난 운좋게 업력 낮을때부터 고생안하고 여기 들어왔는데
인터넷에서 말하듯이 막 24시간 야간대응해야되고 , 서버룸 들어가야되고 이런걸 겪어본적이 없음 + 주3회 재택근무 가능
굳이 단점 따지자면 필드에서 구르는 아키텍쳐들만큼 다양한 서비스 경험 못하는거? 하는것만 계속 하니까
레거시 인프라에 윈도우 서버 + ESXi + AWS기초적인것만 주구장창함 3년하면 다 배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