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AI로 신나게 코딩중인데,


특히나 자주 쓰는 컴포넌트를 최적화 해나가고 있는 중인데,

더 범용적이고 더 빠르게 조립할 수 있도록 하는 형태임.


CRUD중에 사실 제일 골치 아픈 부분은 파일 업로드임.


유저들은 파일 업로드할 때, 중국만두처럼 자꾸 이상한걸 집어넣음.


8MB짜리 이미지를 업로드 한다던가.

해상도는 1024px이 맞긴한데 DPI가 300따리인 인쇄용을 집어넣는다던가..


보통은 게시물 업로드 들어가면 큐에 넣어서, 기존파일도 최적화하면서 썸네일도 만들잖슴?

AI한테 브라우저에서 진작에 최적화해서 업로드하도록 컴포넌트 짜라고하니까.


canvas로 특정해상도 크롭잡고, 이미지사이즈랑 JPG 퀄리티 최적화해서 업로드해버림.


canvas.toBlob 으로 그게 되네??

요즘 핫한 jpegli이나, mozjpeg처럼 최적 알고리즘 돌린건 아니지만,
그래도 적당히 작은 서비스에선 만족할만한 수준이 됨. ㅇㅇ

AI가 딸깍 수준으로 다 해줄때도 있지만,

일일이 검수하고 대가리에 집어넣느라 과부하중이라 생각보다 진도가 빨리나가진 않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