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만들때 예를 들어서 언더테일 같은 게임을 만든다고 가정해보면
언더테일 만들기 전에 인터페이스나 프로그램 구조 테스트 이런건 전부 예상을 하고 언더테일의 클론을 만드는게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무슨 게임을 만들지 뭘 어떻게 구현할지 이런걸 전부 알고 있어도 내가 보기엔 처음에 그걸 완벽히 계획하고 실행하는건 불가능할거같은데
짜면서 계속 아 여기 처음 계획 잘못했네 하면서 수정해야할거같은데
게임 만들때 예를 들어서 언더테일 같은 게임을 만든다고 가정해보면
언더테일 만들기 전에 인터페이스나 프로그램 구조 테스트 이런건 전부 예상을 하고 언더테일의 클론을 만드는게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무슨 게임을 만들지 뭘 어떻게 구현할지 이런걸 전부 알고 있어도 내가 보기엔 처음에 그걸 완벽히 계획하고 실행하는건 불가능할거같은데
짜면서 계속 아 여기 처음 계획 잘못했네 하면서 수정해야할거같은데
예언가 무당 아닌 이상 불가능함 신내려야 가능 ㅋㅋ
무슨 프로그램을 만들고 어떤식으로 행동할지를 전부 알아도 힘들겠지?
정답지가 있으면 가능하지
그니까 수정할 일이 있을때 최소한으로 수정해서 원하는 작업을 추가할 수 있고 어디를 수정해야 그렇게 할 수 있는지 찾기 쉽게 코딩하려고 노오력하는거
급 식 쩝 쩝 충
경험
ㅈㄴ 당연한거고 그러니 어셈블쳐쓰라고
무슨말인지 모르겠음. 어셈블리 데피니션 말하는거임? 뭐가 당연한거라는거임?
걍 라이브러리화나 모듈화해서 하나하나 따로 관리한다음에 그거 import로 불러와서 쓰라는말임 프로젝트를 한번에 다짜려고한다? 진짜 미친짓이라는거 그러면 프로젝트할때마다 하나하나다짤라고? 걍있는거 재활용해야지 그리고 재활용도 코드를 컨cv하는건 멍청한짓임
@ㅇㅇ(223.38) 이건 글 내용을 못알아먹은 대답인데 - dc App
이댓글은 무시해도 됨 ㅋㅋ
그게 가능할리가 없음 당연히 수정하고 추가해서 완성작이 된거지
그래서 되도록 구조를 변경하기 쉽게 짜는게 중요한듯
디자인패턴 잘 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