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 문자 메시지도 유료였고 아이폰 1세대 갓 출시하던 시절이었음
그런 배경에서 "우린 무료임!!" 으로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뜨긴 했는데
이 새끼들이 처음엔 "우린 광고 영원히 안넣습니다!!" 플랜 카드도 걸면서 홍보했는데
지금은 증거 다 없애버림 ㅋㅋ
익명(39.123)2025-07-23 12:20
답글
근데 성장 과정에 민주당 개입이 518% 있었음
언제부터인진 모르겠는데
아마 문재앙으로 예측함
익명(39.123)2025-07-23 12:21
답글
한국에 스마트폰 들어온건 아이폰 3세대부터 아니었나? 글고 폭풍성장한게 2011년부터임
익명(223.39)2025-07-23 12:22
답글
아이폰이 몇 세대건 기억은 안나고
카톡 2009년인가 2010년에 처음 출시한 거로 기억하는데
내가 중학교 1학년 때 부터 카톡 써가지고 이건 잘 알음
익명(39.123)2025-07-23 12:25
답글
피쳐폰도 아닌 스마트폰도 아닌 애매한 '초콜릿폰' 출시하고
1년 정도 뒤에 카톡 흥하기 시작했고
익명(39.123)2025-07-23 12:26
답글
더 중요한건 그 당시에 통신사는 Wi-Fi 견제를 존나 하기도 했고
2000~2010년 까지 인터넷으로 정보 얻으려면
Nate 버튼 눌러서 들어가야 했음
익명(39.123)2025-07-23 12:28
답글
그러니까 너가 궁금한 거 요약 해주면
Q. 그 당시에 대학생들 아이폰 쓸 정도면 해외 정보 많이 알았을 거 같은데
A. 통신 방법이 데이터 요금제 쓰는 것 밖에 없기도 했고, 지금처럼 해외랑 교류가 활발한 시절도 아니었음
익명(39.123)2025-07-23 12:30
답글
정보는 pc로 얻으면되지 그때도 구글 다 써서 정보 얻는건 별거 아닌거 같음. 그리고 아이폰이 3세대까지 나올동안 해외에서는 계속 앱이 개발됐을건데 그걸 다 이기고 갑자기 선점해서 궁금해진거임
익명(223.39)2025-07-23 12:30
답글
심지어 그 당시 컴퓨터 사용할 줄 알면 상위 10%일 정도로
컴터 보급률 안좋았음
익명(39.123)2025-07-23 12:31
답글
지금 세상 기준으로 2000년대를 판단하면 안됨
익명(39.123)2025-07-23 12:32
답글
심지어 게임 공략도 게임 잡지에서 얻던 시절임
컴퓨터도 책으로 배워야 했고
익명(39.123)2025-07-23 12:33
답글
그건 너무옛날 아니냐ㅋㅋㅋ 스마트폰도 나오기전 시절 같은데
익명(223.39)2025-07-23 12:35
답글
@ㅇㅇ(223.39)
비현실적으로 들릴 수도 있지만
2009년 부터 스타 유즈맵을 하고
피쳐폰에서 스마트폰으로 처음 바꾼 년도가 중학교 1학년이었던 내 기억들임
익명(39.123)2025-07-23 12:38
문자 유료 시절에 데이터만 넉넉하면, 와이파이만 있으면 문자도 무제한이고 기존의 기본 탑재 메세지 앱의 불편한 UI, UX 대신 개인톡, 단톡 등 다양한 기능이 광고 없이 제공된다 -> 넘어갈 이유 충분했음
FionaApple(kylavella)2025-07-23 12:23
답글
당시 아이폰이 국내에 도입됐을 당시 해외앱에는 이런 대안이 하나도 없었음? 분명 있었을거 같고 대학생이면서 아이폰을 구매할정도면 그런 정보도 빠르게 얻었을거라생각하는데 그렇다면 카톡이 들어오기전에 이미 시장정리가 끝나지않았을까하는 의문이 든거임
익명(223.39)2025-07-23 12:26
답글
일단 이미지부터 영했음. 네이트온 등 몇몇 레거시들도 톡 서비스 만들었었는데 UI, UX가 기존의 자사 서비스들이랑 판박이었는데 당시에도 그 스타일은 좀 노땅 같았는데 카톡은 특유의 카카오 색과 노란색으로 영한 이미지로 어필했고 상당히 잘 먹힘.
그리고 외국에 있던 메신저 앱들은 대부분 한글화 안된 경우도 많았고 애초에 당시에 국내에 많이 알려지지도 않음. 소수 얼리어답터들이나 이거 좋네요 이거 쓰세요 하다가 아닥하고 나중에 다 카톡으로 넘어옴
FionaApple(kylavella)2025-07-23 12:31
답글
아 한글화 이게 좀 컸겠다
익명(223.39)2025-07-23 12:32
답글
원래 히트라는게 운도 중점적인 요소라 지금 와서 그렇게 분석해봤자 허공에 삽질일 수도 있음. 특히나 레드 오션이 아니라 완전한 블루 오션인 영역일 수록 더더욱
FionaApple(kylavella)2025-07-23 12:33
답글
그리고 지금처럼 정보 수집하기 쉬운 시대임에도 정보 떠먹여줘 하는 인간들 투성인데 그 때는 지금보다 더 심했음.
그러다보니 주변에서 많이 쓰면 그제서야 접하는 경우가 대다수였음.
FionaApple(kylavella)2025-07-23 12:37
답글
사람들의 정보 수집력을 좀 과대 평가하는 것 같은데 지금처럼 정보 얻기 좋은 시대에도 그냥 제 살 길 바빠서 흐르는대로 사는 사람들 투성임.
정치, 경제, 외교 등.. 어느 부분에서나 통용되는 이야기임
FionaApple(kylavella)2025-07-23 12:40
초기에는 와츠앱을 많이 사용했는데 유료였음
와츠앱 대체재로 나온 무료 메신저 중에서 카카오톡이 초기 선점에 성공한 것이고
카톡은 한때 초중딩용 메신저라는 이미지였는데 어차피 사용자가 많은 서비스에 결국 몰리기 마련이라
선점의 이유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노란색하고 어두운 색의 조합이 시인성이 좋긴 함
익명(121.154)2025-07-23 12:34
선점은 쉬웠지 국내에선 선택지가 사실상 페메아니면 카톡이니까
대신 그 뒤부터 기술경쟁에서 밀려나야 정상인데 로비로 내수 장악한거고
익명(223.28)2025-07-23 12:35
주로 젊은층이 스마트폰을 쓰는데
유료 와츠앱보다 무료 카톡이 인기가 더 많았음
다음 네이버 이런데서 만든건 아재들이 쓰는 네이트온 취급당함
스마트폰 판매량이 늘면서 다운로드 100만돌파 1000만돌파
나이든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스마트폰=카톡 상식이 되버림
그 당시에 문자 메시지도 유료였고 아이폰 1세대 갓 출시하던 시절이었음 그런 배경에서 "우린 무료임!!" 으로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뜨긴 했는데 이 새끼들이 처음엔 "우린 광고 영원히 안넣습니다!!" 플랜 카드도 걸면서 홍보했는데 지금은 증거 다 없애버림 ㅋㅋ
근데 성장 과정에 민주당 개입이 518% 있었음 언제부터인진 모르겠는데 아마 문재앙으로 예측함
한국에 스마트폰 들어온건 아이폰 3세대부터 아니었나? 글고 폭풍성장한게 2011년부터임
아이폰이 몇 세대건 기억은 안나고 카톡 2009년인가 2010년에 처음 출시한 거로 기억하는데 내가 중학교 1학년 때 부터 카톡 써가지고 이건 잘 알음
피쳐폰도 아닌 스마트폰도 아닌 애매한 '초콜릿폰' 출시하고 1년 정도 뒤에 카톡 흥하기 시작했고
더 중요한건 그 당시에 통신사는 Wi-Fi 견제를 존나 하기도 했고 2000~2010년 까지 인터넷으로 정보 얻으려면 Nate 버튼 눌러서 들어가야 했음
그러니까 너가 궁금한 거 요약 해주면 Q. 그 당시에 대학생들 아이폰 쓸 정도면 해외 정보 많이 알았을 거 같은데 A. 통신 방법이 데이터 요금제 쓰는 것 밖에 없기도 했고, 지금처럼 해외랑 교류가 활발한 시절도 아니었음
정보는 pc로 얻으면되지 그때도 구글 다 써서 정보 얻는건 별거 아닌거 같음. 그리고 아이폰이 3세대까지 나올동안 해외에서는 계속 앱이 개발됐을건데 그걸 다 이기고 갑자기 선점해서 궁금해진거임
심지어 그 당시 컴퓨터 사용할 줄 알면 상위 10%일 정도로 컴터 보급률 안좋았음
지금 세상 기준으로 2000년대를 판단하면 안됨
심지어 게임 공략도 게임 잡지에서 얻던 시절임 컴퓨터도 책으로 배워야 했고
그건 너무옛날 아니냐ㅋㅋㅋ 스마트폰도 나오기전 시절 같은데
@ㅇㅇ(223.39) 비현실적으로 들릴 수도 있지만 2009년 부터 스타 유즈맵을 하고 피쳐폰에서 스마트폰으로 처음 바꾼 년도가 중학교 1학년이었던 내 기억들임
문자 유료 시절에 데이터만 넉넉하면, 와이파이만 있으면 문자도 무제한이고 기존의 기본 탑재 메세지 앱의 불편한 UI, UX 대신 개인톡, 단톡 등 다양한 기능이 광고 없이 제공된다 -> 넘어갈 이유 충분했음
당시 아이폰이 국내에 도입됐을 당시 해외앱에는 이런 대안이 하나도 없었음? 분명 있었을거 같고 대학생이면서 아이폰을 구매할정도면 그런 정보도 빠르게 얻었을거라생각하는데 그렇다면 카톡이 들어오기전에 이미 시장정리가 끝나지않았을까하는 의문이 든거임
일단 이미지부터 영했음. 네이트온 등 몇몇 레거시들도 톡 서비스 만들었었는데 UI, UX가 기존의 자사 서비스들이랑 판박이었는데 당시에도 그 스타일은 좀 노땅 같았는데 카톡은 특유의 카카오 색과 노란색으로 영한 이미지로 어필했고 상당히 잘 먹힘. 그리고 외국에 있던 메신저 앱들은 대부분 한글화 안된 경우도 많았고 애초에 당시에 국내에 많이 알려지지도 않음. 소수 얼리어답터들이나 이거 좋네요 이거 쓰세요 하다가 아닥하고 나중에 다 카톡으로 넘어옴
아 한글화 이게 좀 컸겠다
원래 히트라는게 운도 중점적인 요소라 지금 와서 그렇게 분석해봤자 허공에 삽질일 수도 있음. 특히나 레드 오션이 아니라 완전한 블루 오션인 영역일 수록 더더욱
그리고 지금처럼 정보 수집하기 쉬운 시대임에도 정보 떠먹여줘 하는 인간들 투성인데 그 때는 지금보다 더 심했음. 그러다보니 주변에서 많이 쓰면 그제서야 접하는 경우가 대다수였음.
사람들의 정보 수집력을 좀 과대 평가하는 것 같은데 지금처럼 정보 얻기 좋은 시대에도 그냥 제 살 길 바빠서 흐르는대로 사는 사람들 투성임. 정치, 경제, 외교 등.. 어느 부분에서나 통용되는 이야기임
초기에는 와츠앱을 많이 사용했는데 유료였음 와츠앱 대체재로 나온 무료 메신저 중에서 카카오톡이 초기 선점에 성공한 것이고 카톡은 한때 초중딩용 메신저라는 이미지였는데 어차피 사용자가 많은 서비스에 결국 몰리기 마련이라 선점의 이유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노란색하고 어두운 색의 조합이 시인성이 좋긴 함
선점은 쉬웠지 국내에선 선택지가 사실상 페메아니면 카톡이니까 대신 그 뒤부터 기술경쟁에서 밀려나야 정상인데 로비로 내수 장악한거고
주로 젊은층이 스마트폰을 쓰는데 유료 와츠앱보다 무료 카톡이 인기가 더 많았음 다음 네이버 이런데서 만든건 아재들이 쓰는 네이트온 취급당함 스마트폰 판매량이 늘면서 다운로드 100만돌파 1000만돌파 나이든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스마트폰=카톡 상식이 되버림
어느순간부터는 남들이 다 쓰니까 나도 써야지가 긍정 피드백으로 무한루프돌면서 선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