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보다 기본이 되어야 하는 부분은 언어의 기초가 탄탄해야함
모국어가 한국어인 사람도 비즈니스 한국어 따로 배우지 않으면 모르고
영어도 일상 회화만 배우면 비즈니스 영어 회화 모름
그리고 격식체와 비격식체도 구분 못함
물론 환경을 바꾸니까 영어에 익숙해질 수는 있어도
실력이 딱 사용하는 만큼에서 더 늘질 않음
언어라서 표현이 한두개만 있는 것도 아니고
당장 'want'만 봐도
I want
I'd like
I'm eager to
I'm craving
I'm in the mood for pizza
I feel like doing
생각나는 게 6가지인데 (더 많음)
상황 따라서 사용하는게 다름
어떤 표현은 범용적으로 섞어 써도 자연스럽지만
어떤 표현은 그 상황에 써야만 자연스럽다
굳이 이름을 특정해서 알려주진 않겠지만
무료 영어교육 앱들이 많음
제일 유명한 거 설치하던지
꼴리는 거 설치하던지
본인의 선택
시스템 언어 바꾸는건 딱히 영어때문이 아니라 인코딩 문제때문에 ㅇㅇ.. 이거 바꾼다고 익숙해지지도 않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