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프로젝트 처음 시작할때 구조 하나도 신경안쓰고 필요한 기능 물어봐서 적지적지 붙임. 이러면 클래스가 겁나 비대해지고 이리저리 분산되는데, 다리 하나밖에 없어도 걸을 수 있으면 된거임.

저렇게 해괴망측한 코드를 샘플 코드로 삼아서 모듈화 함. 그리고 적당히 구조화해서 조립함. 이러면 간단한 앱 하나 뚝딱임.

ai에만 의존하면 뭔가 만들어지는 것같아도 코드는 엉망진창이 되고 핵심 로직은 구현 못하더라. 그래서 모래성을 존나높이 쌓아올린다음 해체분석하는 식으로 씀